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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차량

“역시 벤츠는 벤츠다..” 수입차 판매 순위 TOP 10, 놀라운 결과? 할인정보까지!

정종관 기자 2개월전 업로드 9

“역시 벤츠는 벤츠다..” 수입차 판매 순위 TOP 10, 놀라운 결과? 할인정보까지!

수입차 판매 순위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11월의 수입차 판매 순위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보여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입차 시장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전년 대비 전체적인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신차 효과를 통해 고급 수입차들의 판매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트렌드는 평균 판매 금액의 상승으로도 드러나, 9,600만 원에 달하는 평균 금액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차량 내부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수입차 판매 순위

TOP 10 : 10위에 오른 벤츠의 중형 SUV, GLC는 482대가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다. 6년 만의 풀 체인지를 거친 GLC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화려한 실내로 호평을 받았으며, 인기 모델인 GLC 300은 가솔린 모델로, 최고 출력 250마력과 리터당 10.8km의 연비를 자랑한다.

벤츠 GLC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11월에는 약 200만 원의 할인이 진행되었고, 12월에도 유사한 할인 폭이 예상된다.

TOP 9 : 9위에는 아우디 A6가 545대 판매되며 순위에 올랐다. 스포티하고 말끔한 디자인, 넉넉한 공간, 부드러운 승차감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지만, 판매량은 다소 감소한 모습이었다.

아우디 A6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A6는 최대 21%의 할인 폭을 가져갔으나, 국내 아우디 인지도 하락이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TOP 8 : 8위에는 BMW의 7 시리즈는 545대 판매로 8위를 차지했다. 대형 세단으로, 롤스로이스와 비슷한 덩치를 자랑하는 7 시리즈는 성능과 완성도, 압도적인 아우라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BMW 7시리즈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특히 최대 2,700만 원의 할인 프로모션이 큰 관심을 끌었다.

TOP 7 : 7위에는 렉서스 ES가 562대 판매되며 순위에 올랐다. 이 차량은 독보적인 연비와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구매 포인트를 제공했다.

렉서스 ES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2.5L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출력 28마력, 리터당 17.2km의 훌륭한 연비를 자랑한다.

TOP 6 : 6위에는 BMW의 대형 SUV, X7은 587대 판매되며 6위를 차지했다.

BMW X7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인기를 끌었으며, 7시리즈를 닮은 포스와 첨단 기술, 광활한 실내 공간이 주목을 받았다.

TOP 5 : 5위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S 클래스가 차지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으로 잘 알려진 S 클래스는 국내에서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벤츠 S클래스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가장 많이 팔린 S 450 모델은 3L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최대 367 마력의 성능과 리터당 9.6km의 연비를 자랑한다. 12월에는 2023년형 모델에 대한 할인이 진행되며, 특히 법인차량에 대한 프로모션이 큰 폭으로 진행되어 최대 2천만원의 할인이 예상된다.

TOP 4 : 수입차 판매 순위 4위는 볼보의 중형 SUV, XC60이 차지했다. 볼보는 최근 중국차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우디를 제치고 수입차 브랜드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볼보 XC60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XC60은 11월 한 달 동안 710대가 판매되었으며, 볼보의 점유율은 43.3%에 달했다.

할인 혜택은 없었지만 상품성 강화에 집중한 결과,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였다. 가장 많이 판매된 2.0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250마력, 리터당 10.1km의 연비를 보여주며, 가격은 6340만원부터 시작한다.

TOP 3 : 수입차 판매 순위 3위는 수입 준대형 SUV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 잡은 벤츠 GLE 모델이 차지했다. 712대가 판매되며 경쟁 모델을 가볍게 따돌렸다. 디자인 갱신과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벤츠 GLE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PHEV 모델을 제외한 대부분의 라인업에 5% 이상의 프로모션이 적용되어 구매 포인트로 작용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3L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 최고 381 마력과 리터당 8.5km의 연비를 보여주었다. 시작가는 1억 3,430만 원이다.

TOP 2 : 수입차 판매 순위 2위는 풀 체인지를 거친 BMW 5 시리즈가 차지했다. 11월 한 달간 1799대가 판매되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본 탑재, 향상된 주행 감각, 진보된 실내 공간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BMW 5시리즈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스포티한 디자인의 520i M 스포츠 트림이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2L 4기통 가솔린 엔진은 190 마력의 성능과 리터당 12.1km의 연비를 자랑한다. 시작가는 7,330만 원이며, 12월에는 최대 13.1%의 할인이 예상된다.

이처럼 11월 수입차 판매 순위는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의 경쟁을 통해 수입차 시장의 활기를 보여주었다. 프로모션과 신차 효과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12월에도 비슷한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말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들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구매 기회가 될 수 있다.

TOP 1 : 수입차 판매 순위 1위는 변함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벤츠 E클래스 모델이 차지했다. E클래스 모델은 11월 한 달 동안 놀라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벤츠 E클래스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최신 기술과 고급 사양,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춘 이 차량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소비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11월 수입차 시장은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차 효과로 활기를 띄었다. 고급차 브랜드들의 적극적인 할인 정책과 새로운 모델 출시는 시장의 경쟁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러한 경향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며, 특히 연말 시즌을 앞두고 더욱 다채로운 옵션과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시장의 동향을 분석할 때, 경제적 요인과 소비자의 선호도 변화, 그리고 각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수입차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힌트를 제공한다.

벤츠 GLE 가격
▲ 사진 출처 카앤드라이브

마지막으로, 수입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이러한 시장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들 사이에서 자신의 필요와 예산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다.

연말 시즌에는 특히 더 많은 할인과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명한 소비자라면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최적의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